[포토] 삼성전자 프리미엄 냉장고, 혼수·이사철 맞아 판매량 증가

입력 2018-06-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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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들이 광주사업장의 생활가전 생산라인에서 프리미엄 냉장고를 분주하게 생산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직원들이 광주사업장의 생활가전 생산라인에서 프리미엄 냉장고를 분주하게 생산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인공지능과 IoT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가전 ‘패밀리허브’의 국내 판매량이 전년 1~5월 동기 대비 5배 성장했다고 11일 밝혔다.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도어에 탑재된 21.5형 터치 스크린과 빅스비 음성 명령을 통해 보관 중인 식재료 관리, 레시피 추천, 인터넷 쇼핑, 일정 관리, 음악 감상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삼성은 업계 최고의 미세 정온 기술과 미슐랭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만들어진 2018년형 셰프컬렉션도 지난 4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년형 셰프컬렉션 신제품은 ‘메탈쿨링’을 확대 적용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보관해 주는 ‘맞춤보관실’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냉장고가 전국의 유통 채널로 운송되기 전에 물류창고에 보관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냉장고가 전국의 유통 채널로 운송되기 전에 물류창고에 보관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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