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KBS '뮤직뱅크' 8일(오늘) 스페셜 MC '솔빈과 호흡'

입력 2018-06-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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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이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KBS 측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8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1일 MC로 출연해 라붐 솔빈과 호흡을 맞춘다.

'뮤직뱅크'는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협박 파문으로 하차하며, 빅스 엔, 하이라이트 손동운, 샤이니 태민이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주 방송활동을 끝으로 3주간의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후 콘서트 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이에 팬들은 "활동 끝나서 당분간 못 보나 했는데 선물 같다", "진은 MC 진짜 잘 보는 듯", "5시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판매량은 발매 2주 만에 166만 장을 넘겼다. 8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3집은 14일 동안 166만 4041장 팔려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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