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캐릭터 모델 '정대우'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입력 2018-06-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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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대우건설)
(사진출처=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캐릭터 모델 '정대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정대우'는 '바르다' 의미를 가진 '정(正)'과 회사 이름 '대우'의 합성어다. 대우건설이 이번에 만든 '정대우' 이모티콘은 움직이는 스티커 16종이다.

대우건설은 임직원에게 18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을 배포할 예정이다. 임직원 1인당 최대 3개의 쿠폰번호를 발급해 가족이나 지인들도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페이스북(정대우 이야기, 푸르지오)이벤트를 통해 일반인에게도 일부 배포할 방침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개발이 정대우 캐릭터를 홍보하고 기업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했으며 친근한 이미지인 정대우 캐릭터가 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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