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선수 김동현, 6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9월 28일 전통혼례 결혼식”

입력 2018-06-05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술녀 SNS)
(출처=박술녀 SNS)

UFC 선수 김동현이 6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김동현은 앞서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10년 동안 많이 헤어지기도 했지만 이번에 너랑 다시 만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결혼식도 전통 혼례로 하고 싶어"라고 공개 프러포즈하며 오는 9월 28일 전통혼례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가운데 5일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SNS에는 한복 웨딩촬영 중인 김동현과 예비신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박술녀는 "UFC 한국 최고의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한복 촬영이 있었습니다"라며 "전통을 알고 한복을 사랑하는 두 사람. 9월에 있을 결혼식도 한복을 입고 전통 혼례로 치를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래오래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전통 혼례복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김동현 옆으로는 아담한 체격에 단아한 미모를 가진 예비신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6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8년 전부터 한 여자만 바라보고 있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31,000
    • -1.76%
    • 이더리움
    • 3,479,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42%
    • 리플
    • 2,122
    • -2.39%
    • 솔라나
    • 127,200
    • -3.05%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5%
    • 체인링크
    • 13,670
    • -3.6%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