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특검'에 허익범·임정혁·오광수·김봉석 추천…6일까지 2명 압축

입력 2018-06-03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루킹'의 불법 댓글 조작 사건을 조사할 특별검사 후보자 4명이 선정됐다.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변협)는 3일 오후 특검 후보자 추천위원회를 열어 허익범(사법연수원 13기), 임정혁(연수원 16기), 오광수(연수원 18기), 김봉석(연수원 23기) 변호사 등 4명을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변협은 "수사력과 조직 통솔력, 강직함과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인물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변협은 이들의 명단을 야 4당의 3개 교섭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들 교섭단체가 6일까지 후보군 중 2명을 추리면 문재인 대통령이 그로부터 3일 이내에 1명을 임명한다. 이르면 이번주 중 특검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9,000
    • -4.38%
    • 이더리움
    • 3,224,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
    • 리플
    • 2,176
    • -3.16%
    • 솔라나
    • 133,200
    • -4.03%
    • 에이다
    • 400
    • -6.54%
    • 트론
    • 451
    • +1.58%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9%
    • 체인링크
    • 13,530
    • -6.63%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