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9.66p, 상승(▲5.44p, +0.62%)마감. 외국인 +2160억, 기관 -936억, 개인 -1113억

입력 2018-05-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4포인트(+0.62%) 상승한 879.6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160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936억 원을, 개인은 111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16.0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14%) 전기·가스·수도(+2.6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0.0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건설(+2.50%) 기타서비스(+2.20%) 농림업(+1.9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0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5.32%), 농업(+3.85%), 물류(+2.92%), 바이오시밀러(+2.68%), 국내상장 중국기업(+2.3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타이어(-2.08%), 통신(-1.54%), IT(-1.34%), 전선(-1.23%), 스마트폰 부품(-1.1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코미팜이 2.80% 오른 2만940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1.84%), 나노스(+1.54%)가 상승한 반면 펄어비스(-2.14%), CJ E&M(-1.42%), 포스코켐텍(-1.32%)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스페코(+27.78%), 특수건설(+22.37%), 홈센타홀딩스(+21.0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엘비세미콘(-21.54%), 세종메디칼(-15.13%), 소리바다(-12.3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보광산업(+29.96%), 엔피케이(+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98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58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8원(-0.2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13%), 중국 위안화는 169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사 센터장 11인 “하반기는 분할 매수 타이밍⋯순환매 와야 코스피 1만 간다” [하반기 증시 전망]
  • 단독 K9·K2 수출 공식 바뀐다…드론戰 시대 활로 찾는 지상무기 [K-방산, 넥스트 칩]
  • "내릴 이유가 없다"⋯서울·수도권, 전세 상승 '만장일치'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②]
  • 항암신약 FDA 허가 도전한 HLB, ‘운명의 날’ 다가온다
  • 단독 KT, 내부시스템 개편 프로젝트 ‘카이로스-X’ 전면 중단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최소 1450명으로 늘어
  • PDRN 이을 다음 타자는 NAD·NMN⋯화장품 성분 경쟁 뜨겁다[K뷰티 기술 전쟁]
  • "첨단 반도체 원가율 탕후루보다 낮다?"…SK하이닉스, 압도적 수익성에 전망도 '맑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39,000
    • -0.11%
    • 이더리움
    • 2,39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0.44%
    • 리플
    • 1,585
    • -0.13%
    • 솔라나
    • 108,800
    • +1.68%
    • 에이다
    • 219
    • +0%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50
    • +3.74%
    • 체인링크
    • 11,050
    • +0.27%
    • 샌드박스
    • 70.26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