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이재명 여배우‘ 논란...“가짜뉴스 냄새 나는데...” “여배우 스캔들 사실이면 적폐”

입력 2018-05-31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밤 경기도지사 후보 TV토론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둘러싼 여배우 논란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습니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추궁을 벌이면서 도마위에 올랐는데요. 이재명 후보는 토론회 이후 SNS에 “[100%가짜뉴스] 여배우 김부선과의 악성 루머의 진실. 두 번에 걸쳐 김부선의 사과를 받았던 사항이며 악성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의 최후는 철창행” 이라는 글로 관련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그러나 김영환 후보가 김부선의 사과 과정에 주진우 기자가 개입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이어 이후 이들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녹취파일까지 공개되며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재명 후보의 과거 여배우 구설수에 네티즌 반응도 뜨겁습니다. 이재명과 배우 김부선의 진실에 대해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는가 하면 가짜뉴스와 네거티브 전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2,000
    • +2.28%
    • 이더리움
    • 3,493,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98%
    • 리플
    • 2,135
    • +1.23%
    • 솔라나
    • 128,900
    • +2.22%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2%
    • 체인링크
    • 14,050
    • +2.1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