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 캠페인 개최

입력 2018-05-29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서 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전공감 벽화 그리기는 현대글로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글로비스 직원과 가족,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담장 25m에 걸쳐 벽화를 그렸다.

현대글로비스는 지역 주민들의 보행과 학생들의 통학 시 이용되는 생활도로를 선정해 벽화작업을 실시했다. 차량과 사람이 함께 통행하는 골목 담장에 도로 교통에 관한 이미지를 그려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이 재난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태풍·지진 등 천재지변과 관련된 이미지도 담았다. 또 삭막한 담벼락에 다채로운 색을 입혀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더불어 현대글로비스는 재난재해 예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안전공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시작한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은 10월까지 초등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재난재해 발생 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품 제작 및 무상 운송에도 매년 나서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벽화 그리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물류회사로서 안전공감 캠페인에 힘을 쏟아 안전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난재해 예방’과 ‘도로교통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68,000
    • +0.83%
    • 이더리움
    • 2,862,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319,300
    • +3.53%
    • 리플
    • 1,613
    • +0.31%
    • 솔라나
    • 111,400
    • +1.36%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2
    • -0.82%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02%
    • 체인링크
    • 12,800
    • +3.9%
    • 샌드박스
    • 65.44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