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조정치‧정인, 15개월 귀요미 딸 공개…독박육아 자처한 이유 “아내 위해”

입력 2018-05-2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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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조정치‧정인 부부가 딸 조은 양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음악인 부부 조정치와 정인의 15개월 딸 조은 양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정치는 “다들 처음 보면 쭈글쭈글해서 놀란다고 하는데 나는 첫눈에 반했다”라며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세상이 잘됐으면 좋겠다. 우리 은이가 살아갈 세상이니까”라고 말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부부의 딸 조은 양은 아빠 조정치와 싱크로율 100% 자랑하는 붕어빵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귀엽게 처진 눈과 해맑은 미소, 가수인 엄마와 아빠를 닮아 수준급 악기 실력까지. 많은 시청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조정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에 대해 “아내가 임신부터 해서 2년 동안 음악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라며 “음악에 집중할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라고 든든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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