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전국 복지관에 4억7000만 원 전달

입력 2018-05-2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전국 사회복지지관 56곳에 교육지원 사업기금 4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은 21일 전국 사회복지기관 56곳의 소외계층·장애 아동 및 청소년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공모 사업은 어려운 환경과 장애를 가진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교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벤츠는 올해 전국 25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사업 지원 신청을 받았다.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애란원(미혼모 교육 사업), 신세계 중랑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애 인식 개선 및 인권 교육 사업), 순천 SOS어린이마을(소외계층 아동 교육 사업) 등 사회복지기관 총 56곳을 최종 선정했다.

각 기관은 최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이는 앞으로 1년간 교육 강사를 초빙하고 물품을 구입하는 등 소속 아동 및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의 직간접적 운영 비용으로 쓰인다. 애란원에 전달된 기금 1000만 원은 출산을 앞둔 미혼모들이 학업 중단 없이 지식과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교실 및 독서실 등 필요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1일 전국 사회복지관 56곳에 교육지원 사업기금 4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1일 전국 사회복지관 56곳에 교육지원 사업기금 4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2%
    • 이더리움
    • 3,02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27,300
    • +1.03%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73%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