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마감… 롯데ㆍ신라ㆍ신세계ㆍ두산 참여

입력 2018-05-23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자 입찰에 롯데, 신라, 신세계, 두산 등 총 4개 업체가 참여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사업권 입찰 신청을 마감한 결과, 롯데가 반납한 사업권 2개 구역에 이들 4개 사업자가 모두 입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롯데는 제1터미널 4개 사업권 중 주류ㆍ담배(DF3)를 제외하고 향수ㆍ화장품(DF1), 피혁ㆍ패션(DF5), 탑승동(DF8) 등 3곳의 사업권을 반납했다.

이에 공사는 롯데가 반납한 3곳의 사업권을 향수ㆍ화장품(DF1)과 탑승동(전 품목ㆍDF8)을 통합한 구역과 피혁ㆍ패션 구역(DF5) 등 2곳으로 재구성해 지난 4월 입찰을 공고했다.

입찰을 신청한 업체들은 오는 30일까지 제안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5월 말 혹은 6월 초 1~2순위 사업자를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할 예정”이라며 “7월에 사업권을 이어 받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1,000
    • -0.86%
    • 이더리움
    • 3,45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71%
    • 리플
    • 2,097
    • +0.33%
    • 솔라나
    • 131,000
    • +2.42%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710
    • +2.2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