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오빠’라 불러 “너무 사랑할 땐 아빠라고”

입력 2018-05-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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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함소원(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함소원이 남편의 애칭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함소원이 출연해 18살 연하 남편을 ‘오빠’리고 부른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을 오빠라고 부른다. 남편이 중국인이다. 중국어로 ‘꺼거’가 오빠라는 말이다. 그래서 애교 있게 꺼거 라고 한다”라며 “남편을 너무 사랑할 때는 ‘아빠’라고 한다. 남편은 그냥 웃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소원은 “남편한테서 아기 향이 난다. 귀와 목 사이에서 애기 냄새가 난다”라며 “푸릇푸릇한 꽃향기가 나듯 난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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