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6일 정식 서비스 오픈…"모바일로도 대박 예감?"

입력 2018-05-16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올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16일 오전 6시 50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펍지 측은 "16일 오전 6시50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게임을 기다려준 여러분께 최대한 빠르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예정보다 빠르게 오픈하게 된 점 양해해 달라"고 밝혔다.

이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기다려준 모든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라며 "오래 기다려준 만큼 모든 담당자가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애초 펍지 측은 이날 오전 10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약 3시간여 이른 시간에 서비스를 오픈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온라인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모바일 플랫폼에서 재현한 게임으로, 200만 명이 넘는 유저들이 국내 사전예약에 참여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메모리 2GB 이상,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3버전(API 18) 이상의 성능을 갖춰야 하며, 애플 스마트폰의 경우 아이폰6, 아이패드5 이상, 운영체제는 iOS 9.0 이상이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9,000
    • -0.34%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7
    • +0.05%
    • 솔라나
    • 130,500
    • +2.3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31%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