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터넷 방송 중 성형 고백…“뼈를 깎는 고통 있었다”

입력 2018-05-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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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출처=아프리카TV '김성은의 라라쇼' 방송화면)
▲김성은(출처=아프리카TV '김성은의 라라쇼' 방송화면)

연기자에서 BJ로 변신한 ‘미달이’ 김성은이 성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김성은은 아프리카TV ‘김성은 라라쇼’를 통해 BJ로 변신, 자신을 둘러싼 성형설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성은은 예뻐진 비결에 대해 묻는 질문에 “그냥 되는 건 없다. 뼈를 깎는 고통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그렇다고 제가 지금 엄청 예쁘다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외모에 대한 부정적 반응도 이어졌다. 이에 김성은은 “얼굴이 이상하냐. 뭐, 그럴 수도 있다”라며 “얼굴 가지고 그러는 거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것에 대해 “취직을 했지만 연기의 끈을 놓진 않았다.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욕망은 있었지만 잘 안됐다”라며 “다시 취직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지원을 해줄 테니 유튜브를 해보는 게 어떠냐 해서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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