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점 갈등’ 롯데쇼핑 “지역민과 계속 협상 중…과도한 상생은 소비자에 부담”

입력 2018-05-15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롯데쇼핑이 롯데몰 군산점과 겪는 분쟁에 대해 소비자를 위한 협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 이커머스사업본부 전략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상생은 피해갈 수 없다. 특히 롯데와 같은 대기업은 상생방안을 준수하고 더 노력할 것”이라면서도 “과도한 상생의 경우 소비자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계속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7일 오픈한 롯데몰 군산점은 오픈과 동시에 지역 상인회와의 마찰로 인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개점 일시정지를 권고 받은 바 있다. 현재 중기부가 권고하기로 예정된 사업조정안을 기다리는 입장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96,000
    • +1.14%
    • 이더리움
    • 3,18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27%
    • 리플
    • 2,042
    • +1.19%
    • 솔라나
    • 128,500
    • +2.31%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21%
    • 체인링크
    • 14,400
    • +1.98%
    • 샌드박스
    • 108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