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흥행에 1분기 매출 755억 원… 전년比 137% ↑

입력 2018-05-11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펄어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3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0.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55억 원으로 137.4%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8억 원으로 82.9%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신작 ‘검은사막 모바일’이 흥행에 성공하며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 2월 서비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동안 41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은 양대 마켓 최고매출 순위 1, 2위에 올라있다.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은 3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 태국과 동남아 지역의 성과가 반영되며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

조석우 펄어비스 재무기획실장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성공은 펄어비스가 추구해 온 성장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앞으로 서비스 지역 확장, 콘솔 플랫폼 진출과 신규 IP개발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2,000
    • +2.23%
    • 이더리움
    • 3,315,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9%
    • 리플
    • 2,045
    • +3.18%
    • 솔라나
    • 125,100
    • +3.9%
    • 에이다
    • 387
    • +4.59%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4.94%
    • 체인링크
    • 13,670
    • +3.33%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