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남규리, YG 캐스팅 비화 “일부러 기획사 근처 커피숍에서 일해”

입력 2018-05-10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규리(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남규리(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남규리가 YG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남규리가 출연해 연예인이 되기 위해 기획사 근처 커피숍에서 일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규리는 “오리션을 봐야했는데 너무 어려울 것 같았다. 그래서 일부러 SM 근처에 있는 커피숍을 수소문해 알바를 했다”라며 “어느 날 기획사 대표들이 와서 회의를 하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가 SM이랑 YG였다. 쪽지에 제 정보를 적어서 이수만 사장님께 드렸다. 양현석 대표님께도 똑같이 했다”라며 “다음날 SM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그 후에 YG에서도 연락이 왔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규리는 “저는 힙합을 좋아하니 YG에 가서 오디션을 봤다. 그런데 양현석 대표님이 회사랑 색깔이 안 맞는다고 하는 거다”라며 “그래서 파워풀한 춤을 보여드렸더니 보기완 다른 면이 있다고 해서 합격했다. 그때가 19살 때다”라고 그때의 간절함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4,000
    • +0.91%
    • 이더리움
    • 3,09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6
    • +1.41%
    • 솔라나
    • 129,400
    • +0.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1%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