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78.0/1078.3원..2.8원 상승

입력 2018-05-03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연준(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물가상승 전망을 강화한데 따른 영향을 받았다. 실제 성명에서 물가가 2%에 근접하게 움직였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78.0/1078.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76.1원) 대비 2.8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8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60달러를, 달러·위안은 6.374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3.33%
    • 이더리움
    • 3,493,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74%
    • 리플
    • 2,014
    • +1.41%
    • 솔라나
    • 127,400
    • +4.17%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2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13%
    • 체인링크
    • 13,730
    • +4.73%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