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77.0/1077.3원..2.95원 하락

입력 2018-04-27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페이스북 등 실적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인데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9일만에 하락하며 3%를 밑돈 영향을 받았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77.0/1077.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80.9원) 대비 2.9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3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105달러를, 달러·위안은 6.327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7,000
    • -0.27%
    • 이더리움
    • 3,10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71%
    • 리플
    • 1,961
    • -1.56%
    • 솔라나
    • 120,700
    • -0.82%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74%
    • 체인링크
    • 13,010
    • -0.9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