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PEA, 한라시멘트 협력사 근로자 복리증진 위해 기금 출연

입력 2018-05-02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라시멘트)
(사진제공=한라시멘트)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이하 베어링PEA)가 한라시멘트 협력사 근로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한라시멘트-옥계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에 기금출연을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출연식은 강릉시 옥계면 소재 크리스탈밸리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한철 베어링PEA 대표, 문종구 한라시멘트 고문, 공동기금법인 위원 등이 참석했다.

베어링PEA 관계자는 “한라시멘트 본공장이 위치한 옥계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자 협력업체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공동기금법인에 10억 원을 출연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기금 출연으로 옥계공장의 협력사 근로자 약 30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향후 공동기금법인의 운영은 각 협력사 사용자 및 근로자 대표자가 참석하는 ‘공동기금협의회’가 맡게 되며 협력사 근로자들의 △주택 구입 및 임차자금 지원 △의료비 및 자녀학자금 지원 △근로복지시설 운영 △장학 사업 △체육˙문화 활동 지원 등 근로자들의 생활안정 및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김한철 베어링PEA 대표는 “본 기금이 공동기금법인을 통해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8,000
    • +3.18%
    • 이더리움
    • 3,492,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26%
    • 리플
    • 2,015
    • +1.36%
    • 솔라나
    • 127,300
    • +3.92%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2
    • -2.07%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0.66%
    • 체인링크
    • 13,670
    • +4.19%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