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내한, '데드풀2' 홍보차…남다른 韓 사랑 '눈길'

입력 2018-05-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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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출처=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가 내한했다.

라이언 레이놀즈은 근로자의 날인 오늘(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라이언 레이놀즈은 영화 '데드풀2' 홍보 일정을 소화하며 1박 2일간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레이놀즈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롯데시네마 잠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가진 이후 2일 오전 10시에는 영화 '데드풀2'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이후 같은 날 오후 3시 45분에는 가수 에릭남의 진행으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그간 본인의 SNS를 통해 한국 팬들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그는 지난 2016년 병신년을 맞이해 "해피 병신년"이라는 한국말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해 2월에는 자신의 SNS에 "건배! 데드풀 대박 ♥ 한국 만세"라는 메시지와 함께 데드풀 코스튬을 입고 소주병을 든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데드풀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개봉은 오는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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