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CGV 인근서 불, 관객 500여 명 긴급 대피 소동…화재 원인 보니

입력 2018-04-30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출처=YTN)

29일 오후 신촌 CGV 인근에서 불이 나 관객 5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0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서울 창천동 CGV 아트레온 극장 주변 골목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일대를 뒤덮었고, 영화를 보던 관객 5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화재는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6,000
    • +0.56%
    • 이더리움
    • 3,47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47%
    • 리플
    • 2,149
    • +4.83%
    • 솔라나
    • 131,500
    • +4.95%
    • 에이다
    • 384
    • +5.79%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0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7%
    • 체인링크
    • 14,120
    • +3.52%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