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프로야구' 5월 한 달간 SKT-KT 고객에 개방

입력 2018-04-29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가입자 전용 모바일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인 'U+프로야구'를 5월 한 달 동안 타사 고객에게도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SK텔레콤과 KT 고객은 다음달 1일부터 구글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체험용 앱(무료)을 내려받아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한은 5월 31일까지다.

체험용 앱에서도 '포지션별 영상' '득점장면 다시보기' '상대 전적 비교' 'TV로 크게 보기' 등 4대 핵심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달 24일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개편한 'U+프로야구' 앱은 한 달 만인 이달 25일 이용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자체 조사 결과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0,000
    • +1.69%
    • 이더리움
    • 3,143,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4.73%
    • 리플
    • 2,052
    • +1.53%
    • 솔라나
    • 128,200
    • +2.72%
    • 에이다
    • 380
    • +3.26%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1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21%
    • 체인링크
    • 13,470
    • +4.82%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