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장애인 복지시설에 1억500만 원 후원

입력 2018-04-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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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은 26일 송파구 소재 신아원에서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1억 5백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강정석 E1 지원본부장, 황규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황성경 신아보호작업장 원장)(사진제공=E1)
▲E1은 26일 송파구 소재 신아원에서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1억 5백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강정석 E1 지원본부장, 황규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황성경 신아보호작업장 원장)(사진제공=E1)
E1이 서울 송파구 소재 신아원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21개소에 총 1억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E1은 2011년부터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전국 21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매년 1억500만 원을 후원하는 ‘희망충전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금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각 시설 상황에 맞게 장애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 의료 재활 및 시설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또한, E1은 각 부서별로 후원중인 21개 시설과 1팀-1시설 매칭하여 정기적으로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하는 ‘희망충전봉사단’도 운영 중이다.

황규인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은 “E1에서 장애인의 생활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해줬다”며 “장애인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E1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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