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08-03-30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신 사장, "SKT, SK그룹 등과 시너지 효과 극대화 주력"

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 자회사로 편입되고, 조신 사장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하나로텔레콤은 기존 2총괄, 5부문/5본부, 24실/8지사, 117팀으로 구성됐던 조직을, 31일자로 3부문/5본부, 27실/8지사, 117팀으로 개편하고 이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조직 간소화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한 스피드경영 실현, 인력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사 교육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체계적 리더 육성 및 인력개발투자 확대, 그룹 시너지 제고 및 새로운 기업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전담조직 신설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신 신임 사장은 "올해는 하나로텔레콤이 국내 컨버전스 리딩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초석을 세우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업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의 가치를 제고하고 네트워크 및 마케팅 인프라를 강화하는 등 하나로텔레콤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핵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또 "하나로텔레콤이 SK텔레콤과 함께 출시할 결합상품은 컨버전스 시장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무선 결합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IPTV 등 미래 신 성장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SK텔레콤 및 SK그룹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규 임용

▲대표이사 사장 조신 ▲마케팅부문장 박만식 ▲기술부문장 이주식 ▲경영지원본부장 허남철 ▲전략기획본부장 김영철 ▲CR본부장 정태철 ▲마케팅기획실장 임진채 ▲기술협력실장 신동범 ▲경영전략실장 최영찬 ▲재무관리실장 최형준 ▲기업문화실장 한권희

◆보임

▲영업/채널본부장 박만식(겸직) ▲하나TV사업부문장 김진하 ▲기업영업본부장 신규식 ▲인재개발원장 허남철(겸직) ▲기업문화실 박종훈(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 파견) ▲IPTV사업추진단장 윤택현 ▲CV추진실장 조영완 ▲기술기획실장 이승석 ▲네트워크기술실장 박찬웅 ▲네트워크운용실장 전병훈 ▲구매관리실장 김영철(겸직) ▲영업기획실장 채충식 ▲전략영업실장 이태규 ▲수도권북지사장 김연호 ▲부산지사장 박민혁 ▲충청지사장 오상환 ▲공공영업실장 박갑재 ▲기업문화실 이백규(하나로텔레세일즈 사장 파견) ▲기업문화실 김성용(하나로미디어 콘텐츠본부장 파견) ▲윤리경영실장 김기태 ▲대외협력실장 이상헌 ▲홍보실장 박태영 ▲채널기획실장 이인규 ▲강남지사장 정형재 ▲강북지사장 남계인 ▲경북지사장 양승천 ▲호남지사장 이병민 ▲법인영업실장 박영근 ▲특수영업실장 전중인 ▲기업기획실장 정용호 ▲기업문화실 손이항(하나로CS CS본부장 파견) ▲기업문화실 한인근(하나로산업개발 파견) ▲정보기술실장 정진하 ▲하나TV사업실장 김윤호 ▲사업기획실장 최용석 ▲수도권남지사장 최창식 ▲기업영업실장 노성구 ▲IDC영업실장 신창환 ▲E-Biz영업실장 이호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95,000
    • -1.03%
    • 이더리움
    • 2,61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6%
    • 리플
    • 1,707
    • -1.78%
    • 솔라나
    • 111,100
    • -0.27%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7%
    • 체인링크
    • 11,880
    • -1.33%
    • 샌드박스
    • 83.13
    • -7.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