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젠인터내셔널, 독일 쿠멜 도입...컬러마케팅 전개 예정

입력 2018-04-23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젠인터내셔널(대표 박덕현)이 독일 브랜드 쿠멜을 도입하고 제품 판매 증대를 위해 컬러마케팅(COLOR MARKETING) 기법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컬러마케팅의 기본 개념은 생산기술이 보편화되면서 디자인 중에서도 컬러가 제품선택을 결정하게 됐고, 소비자층은 컬러에 대해 감성적인 반응을 보여 컬러가 구매충동과 직결된다는 것이다.

제품 자체의 컬러에서 시작된 컬러마케팅 기법은 1960년대부터 제품기획의 중심이 되어 마케팅이란 개념에 사용되고 됐으며, 한국에서는 1980년대 컬러 TV가 보급되면서 소비자들의 시각 문화를 형성하기 시작, 컬러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최근 컬러제품은 주방용품, 가전제품, 가구, 자동차, 리빙제품 등 대상이 확산되고 있다.

박덕현 모젠인터내셔널 대표는 “자사는 시각적으로 제품의 메시지를 전달해 매출을 증대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광고에서 제품과 가장 잘 어울리는 테마컬러를 사용하여 광고와 쿠멜 브랜드 간의 일체화된 컬러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0.88%
    • 이더리움
    • 3,030,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05%
    • 리플
    • 2,031
    • +0.49%
    • 솔라나
    • 127,100
    • +1.52%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
    • 체인링크
    • 13,300
    • +1.2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