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10cm 권정열, 인디 시절 싸가지 없기로 유명…“친절하며 프라이드 없어 보여”

입력 2018-04-19 0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정열(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권정열(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10cm 권정렬이 과거 인디 시절 허세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10cm 권정열이 출연해 과거 ‘싸가지 없기로 유명했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권정열은 “7~8년 전 일이다. 그때는 홍대에서 콘셉트 플레이가 있었다”라며 “음악 하는 사람이 친절하면 프라이드가 없어 보이고 그래서 허세 가득한 행동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공연에서 떼창이 안 나오면 힘들다. 그런데 그때는 관객분들이 따라 부르려고 하면 노래 끊고 노래 온 거 아니냐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때리고 싶다”라고 민망해했다.

그러면서 “그러다 그게 하루 만에 바뀌었다. 어느 날 그런 행동으로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가 ‘안아줘요’ 인 거다. 그때 모든 게 깨졌다. 그런 게 더 멋없다는 거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3,000
    • +0.23%
    • 이더리움
    • 3,43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96%
    • 리플
    • 2,146
    • +2.43%
    • 솔라나
    • 140,100
    • +1.82%
    • 에이다
    • 413
    • +2.99%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5.81%
    • 체인링크
    • 15,600
    • +1.76%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