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송민호, 그룹 내 수입 1위 "여동생 소개해줄 멤버는 강승윤" 왜?

입력 2018-04-18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자신의 여동생을 소개해줄 멤버로 강승윤을 꼽았다.

위너는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송민호는 다른 스케줄로 출연하지 못했고 대신 전화 연결로 깜짝 등장했다.

송민호는 "여동생을 소개한다면 멤버 중에서 누구에게 하겠냐"는 질문에 "단 한 명도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지석진은 그럼에도 굳이 꼽아보라고 했고, 송민호는 잠시 고민하더니 "굳이…굉장히 어렵다"며 강승윤을 지목했다.

이어 "이승훈 형은 나보다 형이기도 하고 컨트롤이 안 될 것 같다. 김진우 형도 나보다 형이고 내 동생보다 예뻐서 안 된다"고 밝혔다. 강승윤은 "내가 만만해서 고른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는 위너 그룹 내에서 수입 1위로 꼽혀 주목받기도 했다. 멤버들은 "송민호가 수입 1위"라면서도 "밥을 잘 안 산다"고 폭로했다. 멤버들은 "송민호가 대신 멤버들 선물을 잘 산다. 얼마 전에 태블릿 PC 거치대도 사 줬다"면서도 "그거 싼 건데"라고 말해 폭소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62,000
    • +2.82%
    • 이더리움
    • 3,435,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6%
    • 리플
    • 2,238
    • +7.18%
    • 솔라나
    • 140,300
    • +7.35%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08%
    • 체인링크
    • 14,560
    • +6.74%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