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왕대륙, 두 번째 열애설 또 부인 "친한 동료일 뿐"

입력 2018-04-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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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한나와 대만 스타 왕대륙이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강한나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하나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11일 "강한나와 왕대륙은 친한 동료"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앞서 공개된 강한나와 왕대륙이 수산시장에 함께 있는 사진에 대해 "지인들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장을 보러 갔던 것"이라며 "주변에 지인들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중국 다수 매체는 강한나와 왕대륙이 함께 수산물 시장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수산물을 고른 뒤 포장해 왕대륙의 슈퍼카를 타고 귀가했다.

이에 대해 왕대륙 측은 현지 매체에 "드라마를 찍은 뒤 친구가 됐고, 그날은 친구들 모임 차 만났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강한나와 왕대륙은 지난해 4월에도 일본 오사카의 한 테마파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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