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증권 유령주식 매도 파문, 사과문 눈길

입력 2018-04-1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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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시내 삼성증권 지점에 구성훈 대표이사 명의의 우리사주 배당사고 관련 사과문이 붙어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직원의 실수로 우리사주 조합원인 직원 2018명에게 28억1000만 주를 잘못 배당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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