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61.5/1062.0원..3.15원 상승

입력 2018-04-06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상승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미국 3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는 사흘째 강세를 보였고 미국채는 약했다. 백악관 당국자들은 미중간 무역분쟁이 경제성장을 저해하는데까지 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영향을 받았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1.5/1062.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59.7원) 대비 3.1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7.4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240달러를, 달러·위안은 6.288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8,000
    • -1.11%
    • 이더리움
    • 3,26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16%
    • 리플
    • 1,983
    • +0.05%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58%
    • 체인링크
    • 13,020
    • -0.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