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신입직원 30명 공채

입력 2018-04-05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후 6시까지 원서접수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30명 규모의 신입직원 공채를 시작했다.

채용분야는 일반직군과 IT직군 등이다. 각각 27명, 3명씩 뽑을 예정이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고사, 1~2차 면접 등 순으로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0일 오후 6시까지 신협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연령, 학력, 전공, 어학성적 등에 대한 제한을 없앴다. 지원자의 스펙보다 직무역량에 집중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신협중앙회측은 밝혔다.

일반직군의 경우 상경계열 중심의 채용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넓힌다. 또한 전원을 ‘지역 할당 인재’로 선발해 현장 밀착형 신협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할당제도란 지역연고자를 채용하는 시스템이다. 희망지역 별로 전형을 진행한다. 최초 발령지는 지원한 지역과 다를 수 있지만 순환 근무시 우선 배치할 계획이라고 신협중앙회측은 전했다.

한편 IT직군의 경우 IT개발 및 관리 분야를 선발하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박영현 신협중앙회 인력개발팀장은 “올해 신협중앙회 공채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금융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신협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도록 도덕성과 인성에도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0,000
    • -0.73%
    • 이더리움
    • 3,043,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1.11%
    • 리플
    • 1,688
    • +0.72%
    • 솔라나
    • 124,200
    • -1.82%
    • 에이다
    • 256
    • -0.78%
    • 트론
    • 430
    • +2.63%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8%
    • 체인링크
    • 15,000
    • -1.32%
    • 샌드박스
    • 60.21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