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송은이, 1년 저작권료 100만 원…“분기별로 25만 원씩 나와”

입력 2018-04-03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개그우먼 송은이가 1년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서산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얼마 전에 저작권료가 들어왔다. ‘사랑의 파킹맨’ 작사료가 들어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65원 들어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은이는 “제가 봤을 땐 ‘불청’에서 한번 부른 게 나온듯하다”라며 “저는 제 노래가 좀 있어서 분기별로 25만 원 나온다. 1년에 100만 원정도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옆에 있던 김부용도 “저는 이번 달에 조금 적게 들어왔다. 6만 8천 원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9,000
    • +0.31%
    • 이더리움
    • 3,15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1.17%
    • 리플
    • 2,028
    • -1.51%
    • 솔라나
    • 126,0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67%
    • 체인링크
    • 14,140
    • +0.35%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