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33.01p, 하락세 (▼11.15p, -0.46%) 지속

입력 2018-04-0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1.15포인트(-0.46%) 하락한 2433.01포인트를 나타내며, 24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892억 원을, 기관은 13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00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0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화학(+0.76%) 운수창고(+0.4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98%) 의료정밀(-1.83%)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유통업(+0.23%) 음식료품(+0.13%) 전기가스업(+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1.16%) 기계(-0.93%) 금융업(-0.7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02% 내린 237만8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이 4.51% 오른 3만475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3.84%), 현대모비스(+2.8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B금융(-3.02%), 신한지주(-2.64%), LG화학(-2.19%)은 하락 중이다.

그 외 필룩스(+24.52%), 금호타이어(+24.37%), 경농(+22.9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인스코비(-9.35%), 삼광글라스(-8.79%), STX엔진(-7.26%)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한농화성(+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0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06개 종목이 하락, 6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59원(+0.3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77%), 중국 위안화는 169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0,000
    • +0.53%
    • 이더리움
    • 3,09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18%
    • 리플
    • 2,096
    • +2.04%
    • 솔라나
    • 129,400
    • +0.54%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06%
    • 체인링크
    • 13,570
    • +2.1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