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200명 채용..."채용 전 과정 외부 위탁"

입력 2018-03-3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올해 상반기 정규직 신입행원을 200명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반기 규모까지 합해 총 7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상반기 채용 부문은 일반, 지역인재, IT, 디지털, 리스크, 자금운용 등 총 6개 영역으로, 채용 규모는 200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지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다음달 16일 오후 6시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말 발표된다.

우리은행은 직무특성과 지원자의 역량에 기초한 실력위주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이번에 금융분야와 일반 상식에 대한 필기전형을 도입한다. 1차·2차 면접은 블라인드로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채용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한다. 사소한 채용 청탁이라도 바로 면직할 수 있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하고, 채용 프로세스 전 과정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한다. 합격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채용 전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손태승 은행장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우수인재 선점을 위해 올해 7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올바른 품성을 가진,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최고의 금융전문가가 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52,000
    • +5.96%
    • 이더리움
    • 3,734,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6.11%
    • 리플
    • 2,055
    • +7.65%
    • 솔라나
    • 160,700
    • +7.28%
    • 에이다
    • 330
    • +7.1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8
    • +8.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5.15%
    • 체인링크
    • 17,710
    • +4.55%
    • 샌드박스
    • 54.9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