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맥스정보시스템, '한컴유니맥스'로 사명 변경… 한진선 대표 선임

입력 2018-03-29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맥스정보시스템은 사명을 ‘한컴유니맥스’로 변경하고 한진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컴 유니맥스는 한글과컴퓨터 그룹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워 기업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 그룹 시너지 창출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 신임 대표는 육군대위로 전역한 후 1991년부터 한화에서 방산부문 해외 사업을 25년간 담당했다. 이후 파인텔레콤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경영 역량을 검증받았다. 한 신임 대표는 기존 김선태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하며 한컴유니맥스의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한 신임 대표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며 “동시에 한컴유니맥스의 연구개발 역량에 그룹이 보유한 ICT 융합을 통해 스마트국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4,000
    • -0.32%
    • 이더리움
    • 3,44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89
    • -0.05%
    • 솔라나
    • 130,800
    • +2.3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