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52.06p, 상승(▲14.98p, +0.61%)마감. 기관 +736억, 외국인 +142억, 개인 -852억

입력 2018-03-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8포인트(+0.61%) 상승한 2452.0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736억 원을, 외국인은 142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85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8.1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약품(+1.71%) 유통업(+1.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운수창고(+1.29%) 서비스업(+1.24%) 건설업(+1.1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패션(+3.36%), 원자력발전(+3.00%), PCB생산(+2.87%), 수산업(+2.36%), 자동차(+2.3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0.67%), 2차전지(-0.55%), 타이어(-0.3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0.30%), 자전거(-0.25%)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60% 내린 249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가 5.38% 오른 24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POSCO(+5.33%), 현대차(+3.01%)가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3.10%), SK이노베이션(-1.18%), 셀트리온(-1.00%)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삼일제약(+24.86%), 보락(+20.06%), 국동(+12.7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남광토건(-7.93%), 애경산업(-6.94%), 세원셀론텍(-6.09%) 등은 하락했다. 인스코비(+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9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17개다.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0원(-0.8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1.27%), 중국 위안화는 171원(-0.5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5,000
    • -0.48%
    • 이더리움
    • 3,44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
    • 리플
    • 2,139
    • +0.28%
    • 솔라나
    • 128,200
    • +0.87%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77%
    • 체인링크
    • 13,920
    • +1.1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