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와 결별' 이종석, YNK엔터테인먼트 신혜선과 한솥밥?…"전속계약 논의중"

입력 2018-03-26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종석이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가운데, 신혜선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이적설에 휩싸였다.

26일 한 매체는 이종석이 김현주, 김인권, 신혜선 등이 소속돼 있는 YNK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YN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종석과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인 게 맞다. 그러나 아직 확실히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석이 YNK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종석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예정된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이종석과 충분한 논의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됐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그를 언제나 신뢰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최근 SBS 2부작 특집극 '사의 찬미'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2.3%
    • 이더리움
    • 3,161,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2.9%
    • 리플
    • 2,040
    • +0.29%
    • 솔라나
    • 127,900
    • +1.99%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29%
    • 체인링크
    • 13,370
    • +3.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