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60억 원 유상증자… 재무건전성 개선·신규 사업 투자

입력 2018-03-22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디온라인은 3차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개선과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를 위해 진행됐다. 납입일은 오는 30일이다.

또 잠재적 리스크로 알려졌던 ‘감사보고서 적정 여부’ 등이 해소되고 추가 자본금이 확보되면 신규 사업과 기업의 성장은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진행 중인 사업 외에도 새롭게 시작될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라며 “상반기 중에는 완벽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연내에는 새롭게 성장하는 와이디온라인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봉규, 최치경(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소액공모공시서류(지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0.93%
    • 이더리움
    • 3,10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33%
    • 리플
    • 2,093
    • +1.9%
    • 솔라나
    • 129,900
    • +1.0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53%
    • 체인링크
    • 13,620
    • +2.6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