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91.69p, 상승세 (▲1.29p, +0.14%) 지속

입력 2018-03-2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9포인트(+0.14%) 상승한 891.69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 외국인, 기관 등 주요 투자자들이 모두 매수 중이다.

기관은 79억 원, 외국인은 7억 원, 개인은 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0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0.47%) 제조(+0.2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70%) 교육서비스(-0.5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유통(+0.23%) 금융(+0.11%) IT S/W & SVC(+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0.52%) 오락·문화(-0.48%) 농림업(-0.4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라젠이 5.18% 오른 12만7800원을 기록 중이고, 제넥신(+4.86%), 에이치엘비(+4.7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네이처셀(-18.54%), 로엔(-1.86%), 셀트리온헬스케어(-1.50%)는 하락세다.

그 외 와이오엠(+28.80%), KPX생명과학(+19.51%), 메디포스트(+15.9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네이처셀(-18.54%), KJ프리텍(-16.78%), 스킨앤스킨(-11.58%) 등은 하락 중이다. 삼아제약(+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8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55개 종목이 하락, 10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1원(-0.0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6원(-0.05%), 중국 위안화는 169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멕시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내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없이 단일 적용
  • 폭염급 더위 이어지다 전국 비⋯제주 180㎜ 물폭탄 예고 [날씨]
  • 5월 생산자물가 9개월 연속 상승⋯석유 꺾이고 '구천피' 서비스 뛰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47,000
    • -2.34%
    • 이더리움
    • 2,58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5.81%
    • 리플
    • 1,730
    • -3.35%
    • 솔라나
    • 105,200
    • -3.22%
    • 에이다
    • 247
    • -1.98%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355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5.06%
    • 체인링크
    • 12,080
    • -0.9%
    • 샌드박스
    • 78.03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