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하언태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18-03-16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차)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16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약 30분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갑한 사장의 후임 사내이사로 하언태(사진) 울산공장장 부사장을 선임했다.

하 부사장은 지난 1월26일 윤 사장의 뒤를 이어 울산공장장으로 임명됐다. 현대차 생기(생산기술)기획지원실장, 생산운영실장, 종합생산관리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친 인물이다.

아울러 이날 주총에서는 이동규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이병국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배당액과 임원 보수 한도는 각각 작년과 같은 1주당 4000원, 150억 원으로 통과됐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배포된 영업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권역별 책임경영, 신차출시를 통한 미국·중국 시장 경쟁력 회복, 자율주행 등 미래차 투자 확대, 협력사 동반 성장 등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0,000
    • +0.03%
    • 이더리움
    • 3,38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76%
    • 리플
    • 1,920
    • +2.89%
    • 솔라나
    • 137,500
    • +0.29%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09%
    • 체인링크
    • 15,550
    • +0.45%
    • 샌드박스
    • 48.33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