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92.13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7p, +0.19%)

입력 2018-03-1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7포인트(+0.19%) 상승한 892.13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2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9억 원을, 기관은 7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0.9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교육서비스(+0.65%) 유통(+0.5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68%) 광업(-0.3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IT H/W(+0.34%) 건설(+0.31%) 운송(+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32%) 농림업(-0.26%) 통신방송서비스(-0.0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59% 오른 11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제약(+2.04%), 제넥신(+1.3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로엔(-1.24%), 포스코켐텍(-1.10%), 메디톡스(-1.08%)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이디(+15.38%), 카테아(+13.64%), 감마누(+9.7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프티이앤이(-5.54%), 한국가구(-5.07%), 액토즈소프트(-4.38%)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592개, 하락 종목은 414개이며 나머지 20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0원(+0.3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7원(+0.13%), 중국 위안화는 169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2.54%
    • 이더리움
    • 3,086,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70
    • +2.93%
    • 솔라나
    • 130,400
    • +4.49%
    • 에이다
    • 398
    • +4.7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51%
    • 체인링크
    • 13,520
    • +3.84%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