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대통령 “‘미투’ 외친 간절한 호소, 가슴으로 들어 달라”

입력 2018-03-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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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경찰대 제34기와 경찰 간부후보생 제66기 합동임용식’에서 “‘미투’를 외친 여성들의 용기는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을 바로 세워달라는 간절한 호소다”며 “그 호소를 가슴으로 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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