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켐, 임총서 신규 경영진 선임·사업 목적 추가…‘신사업 적극 검토’

입력 2018-03-09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켐은 9일 진행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경영진 선임,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변경 등 주총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김우·김용식씨 등이 사내이사로, 정효경·김성애씨가 사외이사로 선임됐으며 박성동 변호사가 감사로 선출됐다. 특히 정관 변경을 통해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전자화폐 환전 및 중개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했다.

리켐 관계자는 “성장성 높은 신규 사업에 대해 현재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최근 모든 소송 사건이 종결된 만큼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켐은 와이에이치2호조합이 신청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신청인의 소취하로 소송이 종결됐다고 전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7,000
    • +5.66%
    • 이더리움
    • 3,745,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39%
    • 리플
    • 2,102
    • +9.48%
    • 솔라나
    • 160,900
    • +6.84%
    • 에이다
    • 332
    • +6.75%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93
    • +9.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4.68%
    • 체인링크
    • 17,720
    • +3.87%
    • 샌드박스
    • 55.26
    • +3.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