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기관명 변경 추진

입력 2018-03-08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이름을 바꾼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상직 신임 이사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중소기업청이 중기부로 승격함에 따라 정책 실행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도 그에 걸맞게 명칭을 바꿔야 한다. 명칭 변경에 대해 홍종학 중기부 장관과 충분히 소통했고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진공 관계자는 “국회의원 입법을 통해 명칭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중소기업에 희망을, 벤처기업에 날개를, 청년에 일자리와 꿈을 주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중진공은 중소기업과 창업 기업에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중진공 기금 규모는 17조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14,000
    • -0.01%
    • 이더리움
    • 2,62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33%
    • 리플
    • 1,719
    • -0.92%
    • 솔라나
    • 111,800
    • +0.9%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60
    • -0.66%
    • 샌드박스
    • 83.64
    • -1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