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성훈과 열애설' 비롯 각종 소문에 직접 입 열어…향후 시크릿·연기 행보는?

입력 2018-03-08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지은 인스타그램)
(출처=송지은 인스타그램)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송지은이 배우 성훈과의 열애설을 비롯해 자신에 관한 소문을 일축했다.

송지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이상 저와 관련 없는 분들께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못 박았다.

송지은은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로 많은 좋은 인연을 만나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 모두 그 인연을 잘 이어나가고 있다. 성훈 오빠도 그중 한 분인 소중한 인연이자 친한 동료"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이어 "저는 시크릿 활동이 아닌,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그 누구에게도 비친 적이 없으며 성훈 오빠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는 소문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때 송지은과 성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애타는 로맨스'의 남녀 주인공으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하지만 성훈 소속사와 송지은은 곧바로 부인했다.

송지은은 최근 "시크릿을 떠나 송지은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며 시크릿 탈퇴를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98,000
    • +1.58%
    • 이더리움
    • 3,32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32%
    • 리플
    • 1,996
    • +0.5%
    • 솔라나
    • 124,100
    • +1.55%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54%
    • 체인링크
    • 13,280
    • +1.92%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