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15.09p, 상승세 (▲13.27p, +0.55%) 지속

입력 2018-03-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3.27포인트(+0.55%) 상승한 2415.09포인트를 나타내며, 24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1188억 원을, 외국인은 36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57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2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종이·목재(+1.12%) 유통업(+1.0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87%) 의료정밀(-0.5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의약품(+0.79%) 기계(+0.73%) 전기·전자(+0.5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41%) 통신업(-0.36%) 전기가스업(-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1% 오른 243만6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이 6.00% 오른 34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에스디에스(+3.59%), POSCO(+1.8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이노베이션(-1.97%), LG화학(-1.04%), SK텔레콤(-0.65%)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골든브릿지증권(+21.36%), 대호에이엘(+11.81%), 동양철관(+8.5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신원우(-7.45%), 대한해운(-6.78%), 남해화학(-5.29%)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6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25개 종목이 하락,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9원(-0.0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53%), 중국 위안화는 169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3,000
    • -0.68%
    • 이더리움
    • 3,01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9
    • -1.17%
    • 솔라나
    • 126,500
    • -1.25%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46%
    • 체인링크
    • 13,16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