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정봉주 성추행 의혹… "안희정 정봉주, 더듬어민주당 클라쓰", "정봉주, 너꼼수 맞네요"

입력 2018-03-08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장 경선을 준비 중이던 정봉주 전 의원이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정봉주 전 위원은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경선에 나서기로 하고 7일 공식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했습니다. 전날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인데요. 해당 내용은 정봉주 전 의원이 2011년 기자 지망생인 여성을 호텔로 불러 억지로 포옹을 하고 키스를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정봉주 전 의원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상태였는데요. 만기 출소후에도 기자가 된 해당 여성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만남을 요구했습니다. 정봉주 전 의원측은 성추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서울시장 출마를 포기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특히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의혹 이후 바로 불거진 미투 사건에 충격이라는 반응입니다. “안희정, 정봉주.. 더듬어민주당 클라쓰”, “정봉주, 너꼼수 맞네요”, “안희정이나 정봉주나, 이래서 권력이 무섭구나” 등의 댓글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6,000
    • +0.07%
    • 이더리움
    • 3,424,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01%
    • 리플
    • 2,098
    • +2.84%
    • 솔라나
    • 126,900
    • +1.2%
    • 에이다
    • 372
    • +2.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97%
    • 체인링크
    • 13,830
    • +1.5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