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빅스, 카자흐스탄에서 납치…엔 “공주님이 날 보고 싶어해”

입력 2018-03-08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스 엔(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빅스 엔(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빅스 엔이 카자흐스탄에서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샘N샘’ 특집으로 샘 해밍턴, 빅스 엔, 샘킴, 샘 오취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빅스 엔은 카자흐스탄 방문 중 납치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매니저가 내린 상태에서 우리만 태우고 버스가 출발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엔은 “기사가 수속이 걸려 라운지에 간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라며 “그런데 매니저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는 거다.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는 그저 귀빈 대접을 해주는 줄 알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엔은 “나중에 버스에 여고생이 탔는데 알고 보니 그 나라의 공주였다”라며 “공주님이 빅스를 좋아한다고, 또 내 팬이라고 하더라”라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1,000
    • +0.1%
    • 이더리움
    • 3,13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45%
    • 리플
    • 2,001
    • -0.05%
    • 솔라나
    • 121,000
    • +0.08%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4.78%
    • 체인링크
    • 13,240
    • +1.6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