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샘 오취리, '가나 원빈' 인기남 입증?…샘 해밍턴 "이태원서 매번 다른 여자와 있더라" 폭소!

입력 2018-03-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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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샘 오취리가 자신의 인기에 대해 "가나에서도 잘 생긴 얼굴이 맞다"며 '가나 원빈'임을 자체 증언했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샘N샘즈' 특집으로 꾸며져 샘 해밍턴, 빅스 엔, 샘킴, 샘 오취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샘 오취리는 스스로에 대해 가나에서 활동을 할 경우 배우까지 할 수 있는 비주얼이라며 가능성을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그는 "가나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잘생긴 외모 덕분에 자신을 본 이들이 유명 배우의 이름을 언급한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의 한국 이태원에서의 목격담을 전했다.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이태원에서 운전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면서 "볼 때마다 다른 여자"라고 말해 샘 오취리를 당황케 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샘 오취리는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도 했다. 한국인이 아니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와 문장을 구사하는 샘 오취리를 본 MC 김구라는 "우리 말이 트였어"라며 감탄했다.

특히 샘 오취리가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구사하며 연기를 하는 모습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샘 오취리의 이 같은 한국어 실력의 비결은 '여자친구'라는 의문이 제기되자, 그는 이 역시도 즐거운 해명을 내놓아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 밖에 샘 오취리는 얼굴을 붉힐 정도로 마음에 두고 있는 '방송인 이성'을 언급하는 등 솔직한 매력도 뽐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가나 원빈' 샘 오취리의 가나와 한국에서의 인기는 어느 정도일지, 샘 오취리의 청산유수 한국어 실력과 입담은 어떠했을지,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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